가락1,2지역주택조합 부정한 설립인가 취소 고시..3000억대의 조합원 피해 줄소송 예상 / 열린시민뉴스
열린시민뉴스, 우원식 의원과 서준오 서울시 의원 공직선거법,업무방해, 명예훼손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 / 열린시민뉴스
정의연대, 한동훈과 딸 알렉스한 3자뇌물, 국회위증, 업무방해 등으로 공수처에 고발 / 열린시민뉴스
정의연대, 한덕수 총리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국민권익위에 신고 / 열린시민뉴스
선데이저널 충격 공개- 안해욱 쥴리 추가진술서 전문 2탄…"섹스 에이스 파트너 쥴리의 답은 삼부토건 조남욱이 쥐고 있다" / 열린시민뉴스
시민단체, 노원구 국회의원과 구청장 3자뇌물과 수뢰후 부정처사 등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 / 열린시민뉴스
조국신당 정식 당명 '조국혁신당'으로 결정..비례대표 지지율 16.2%로 압도적 3위 / 열린시민뉴스
[양건모의 이슈진단] 후쿠시마 오염수 정화장치인 알프스(ALPS)의 성능을 믿기 어려운 이유들 / 양건모
[심층취재]국민의힘 노원갑 공천 돈봉투 사건 연재①서울시장 오세훈 비서실장 현경병 당협위원장의 공천헌금 사건 개요 / 탐사보도팀
민청학련동지회, “70년대 민주화운동사 다시 써야” / 열린시민뉴스